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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이나/사회/문제점/패권 의식과 대외 무관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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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 패권 의식 == >우리는 남의 나라에 끊임없이 폭탄을 떨어뜨리면서도, 그 나라 사람들이 왜 우리를 미워하는지는 묻지 않습니다. 우리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않는 것, 외교에도 그 정도의 원칙은 있어야 합니다. >We keep dropping bombs on other nations, yet we never ask why their people hate us. If we would not accept it at home, '''we should not do it abroad.''' >---- >루이나 전 하원의원(민주공화당) '''헨리 칼라일''' 루이나는 스스로를 랜드해협의 질서를 지키는 나라로 여긴다. 정부와 언론, 학계는 오래전부터 루이나의 압도적인 국력이 만든 질서를 [[팍스 루이나]]라 부르며 고대 로마에 빗대 왔고, 국민 상당수도 이 표현을 자랑스럽게 받아들인다. 문제는 이 자부심이 루이나의 행동을 평가하는 기준 자체를 바꿔 놓는다는 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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